이 말들은,
어떻게 이어져 있는 걸까?

물가가 움직이면 금리가 따라 움직이고,
금리가 움직이면 환율이 흔들립니다.

흩어진 말들이,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

책이 열리는 순간,
용어는 풍경이 됩니다.

SCROLL
책 속의 세계

이 세계에서 물가는 계절이고, 금리는 산맥이며,
환율은 두 나라를 잇는 강입니다.

경제 개념이 지형이 된 풍경
계절처럼 바뀌며 일상의 온도를 정합니다.
산맥처럼 융기하며 돈이 흐르는 길을 바꿉니다.
두 나라 사이를 흐르며 서로 다른 값의 세계를 잇습니다.
먼 항로를 따라 움직이며 세계의 비용을 흔듭니다.
숲과 도시가 함께 자라며 세계의 지도를 넓힙니다.
아직
열리지 않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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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범위 — 01 질문 · 02 문턱 · 03 책 속의 세계 · 04 세 개의 탭.
이름을 열면 인접한 지형이 한 번 반짝입니다. 선은 긋지 않습니다.

세 개의 탭

이 세계는 세 개의 지역으로 나뉩니다.
세 개의 탭이 각각 한 지역으로 이어집니다.

첫 번째 세트 · 『경제를 읽다』

경제를 읽다 — 세 권과 곁

세 권을 묶어 값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세 권 사이에, 작은 책 하나를 놓았습니다.

흐름

물가에서 유가까지. 숫자와 숫자 사이를 잇는 첫 지도.

살림

고용에서 경상수지까지. 숫자의 반대편을 찾는 연습.

시장

기대에서 사이클까지. 숫자가 비추는 시간을 묻는 눈.

세 권을 곁에서 오래 읽는 작은 책.

세트 안에서만 존재합니다

곁 — Companion

읽는 일은 책 안에서 시작되지만, 책 밖에서 계속됩니다.

『곁』은 그 이어짐을 위한 책입니다. 세 권을 한 장에 담은 지도, 경제를 읽는 네 개의 질문, 뉴스를 읽는 다섯 걸음. 그리고 그 걸음을 실제로 밟아 본 열네 편과, 두 숫자를 나란히 놓은 다섯 편.

안내가 끝나는 곳에서, 이 책은 당신의 책이 됩니다.

128×192mm · 42쪽 · 9장 구성 · 세트 동봉 (비매품)

세트 — 45,000원

『곁』은 값을 갖지 않습니다.

할인 대신, 동봉.

밤의 책상 — 세 권 중 첫 권을 집어 드는 손

세 권이 책상에 놓인 밤,
첫 번째 탭이 열립니다.

길을 잃지 않도록

Tab 시리즈는 그 사이를 읽습니다.

이야기로 흐릅니다.

개념은 차례로 놓이지 않고, 하나의 장면에서 다음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관계를 그립니다.

하나의 숫자가 다른 숫자를 어떻게 밀고 당기는지 살펴봅니다.

말을 곁에 둡니다.

낯선 용어는 책을 멈추게 하지 않도록, 통합 용어집으로 함께 갑니다.

한 책상 위의 포스트잇과 인덱스 탭

헷갈리는 말 앞에서는,
하나씩 떼어 봅니다.

흩어진 말 앞에서는,
다시 이어 봅니다.

Sticky Note하나씩 떼어 보는 시리즈
Tab하나의 세계를 탐험하는 시리즈

두 시리즈는 같은 책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흩어진 말들이, 하나의 세계가 되었습니다.

Tab
하나의 세계를 탐험하는 시리즈
『경제를 읽다 01 — 흐름』 『경제를 읽다 02 — 살림』 『경제를 읽다 03 — 시장』
세 권을 함께

세 권 모두 128 × 192 mm로 조판한 PDF입니다.
화면에서도 손에 쥔 책의 비율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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